뉴스 화면과 주간 브리핑의 차이
정리일: 2026년 10월 7일
언론사 링크를 모은 뉴스와, 지난주를 문장으로 정리한 브리핑이 다른 화면인 이유입니다.
뉴스는 원문으로 가는 목록입니다
뉴스 화면의 제목과 짧은 줄은 언론사 기사의 일부입니다.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고, 낼스톡은 기사 전문을 싣지 않습니다. 본문은 제목 옆 링크의 원문에서 봅니다. 이 목록을 낼스톡이 취재한 기사로 읽지 않습니다.
같은 제목이 확률 계산의 뉴스 점수로도 쓰입니다. 그때도 본문을 요약하지 않고, 제목이 긍정인지 부정인지와 건수만 셉니다. 제목만으로 종목을 사라는 뜻은 아닙니다.
브리핑은 지난주를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주간 브리핑은 언론사 제목을 그대로 늘어놓지 않습니다. 지난주 코스피와 코스닥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기사에서 반복된 이슈가 무엇이었는지, 그 이슈에 나온 종목이 그 주에 실제로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종목 이름을 누르면 그 종목의 예측 화면으로 갑니다. 거기에 적힌 퍼센트는 지난주 가격 변화이고 오를 확률이 아닙니다.
미국과 해외에서 반복된 금리, 증시, 유가, 중국 경기도 앞부분에 넣습니다. 이어서 그 주의 사실에 기대어, 어떤 업종 흐름이 상대적으로 나을 수 있는지를 대응 문장으로 남깁니다. 매수, 매도, 오를 확률이라는 말은 그 문장에 쓰지 않습니다.
저녁 8시가 지나면 같은 화면 위에 코스피와 코스닥의 최근 마감 차트, 예상 가격, 오늘 수급, 내일 볼 업종, 묶인 기사가 붙습니다. 업종은 오늘 기사와 오늘 거래대금이 겹친 쪽을 앞에 둡니다. 방향 확률은 예측 화면과 같은 규칙이고, 브리핑 문장 안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개장 전에도 그 칸이 남아 있고, 정규장이 열리면 빠집니다.
금요일 15:30 전에는 지난주 월요일이 지난 구간이고, 그 시각이 지나면 이번 주가 지난 구간이 됩니다. 휴장일은 이슈 카드로 만들지 않습니다. 한 달이 쌓이면 그 주간을 월간으로 모읍니다. 저장되지 않은 더 옛 주는 월간에도 없습니다.
어떤 글을 먼저 보면 되는지
오늘 종목 하나를 보려면 예측 화면입니다. 지난주에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보려면 브리핑입니다. 특정 기사의 전문이 필요하면 뉴스의 원문 링크입니다. 세 화면의 문장을 하나의 매매 의견으로 겹쳐 읽지 않습니다.
확인
2026-10-15 기준. 뉴스 목록과 브리핑 문장이 다른 화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