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차트와 발표 일정
정리일: 2026년 10월 15일
차트에 그리는 것이 가격 지수인 이유와, 일정 칸에 발표 예정만 두는 이유입니다.
차트는 가격 지수입니다
메인과 뉴스 화면의 차트는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200처럼 거래소 가격 지수의 흐름입니다. 소비자물가, 고용, 수출입 같은 경제지표를 같은 차트에 겹쳐 그리지 않습니다. 그 지표는 숫자가 발표되는 날짜로만 일정에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물가도 같습니다. 일정에는 발표일이 있고, 차트에는 없습니다. 발표 뒤의 해석은 그날 기사 제목에 그 말이 있을 때만 브리핑 문장으로 옮깁니다. 제목에 없는 인상, 인하, 매파, 비둘기 같은 말은 지어 넣지 않습니다.
일정에는 발표 예정만 둡니다
고용동향, 소비자물가, 산업활동동향, 수출입 동향은 공식 페이지에 올라온 날짜를 읽습니다. 브리핑을 만들 때 그 페이지를 확인하고, 읽히면 그 날짜를 씁니다. 페이지가 열리지 않으면 미리 둔 날짜를 유지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달을 빈칸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이 일정의 설명은 발표 예정입니다 한 줄입니다. 그 숫자가 환율이나 수급을 어떻게 움직일지는 발표 전에 넣지 않습니다. 상장일이면 코스피인지 코스닥인지만 두고, 같은 업종의 다른 종목이 오른다는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일정과 차트는 다른 칸입니다
차트가 오늘 지수의 가격 흐름이라면, 일정은 앞으로 숫자가 나오는 날의 목록입니다. 발표일이 차트 위에 표시되지는 않습니다. 그날이 지나면 나온 숫자는 기사 제목에 있을 때만 브리핑에 남습니다.
한국 지표와 미국 소비자물가는 서로 지우지 않습니다. 둘 다 소비자물가라는 말이 있어도, 미국이 붙은 일정과 국내 일정을 한 줄로 합치지 않습니다.
확인
2026-10-15 기준. 지수 차트와 발표 일정이 다른 칸임.